무조건 많이 읽히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읽을 줄 아는 아이로 키웁니다.
한 권의 책으로 읽기 · 토론 · 글쓰기 · 어휘를 통합 훈련합니다.
책장의 책은 가득한데, 왜 아이의 문해력은 제자리일까요?
학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털어놓는 일곱 가지 이야기입니다.
이 중 2가지 이상에 해당된다면,
문제는 '독서량'이 아니라 '읽는 방법'입니다.
글의 구조와 핵심 개념어를 짚어 정확하게 이해합니다.
다른 친구의 시각을 듣고 내 생각을 확장합니다.
내 언어로 다시 써내며 사고를 완성합니다.
4주를 한 사이클로 운영합니다.
홀수 주에는 읽는 방법을 배우고, 짝수 주에는 읽은 책에 직접 적용합니다.
이야기 글을 깊이 읽는 방법론을 배웁니다. 인물·사건·구조를 짚는 훈련을 합니다.
읽어 온 문학 작품에 1주차 방법을 적용해 7단계, 11가지 사고력 질문으로 깊이 들어갑니다.
설명문·논설문의 구조와 개념어를 분석하는 방법론을 배웁니다.
읽어 온 비문학 텍스트에 3주차 방법을 적용해 7단계로 정리합니다.
읽기에서 어휘까지, 흩어진 7가지 능력을 한 권의 책으로 통합합니다.
글의 뼈대를 시각화하며 큰 흐름을 파악합니다.
문학, 비문학의 개념어로 분석하여 읽습니다.
문법과 표현에 따른 독해 감각을 키웁니다.
주제 관련 문-사-철의 비문학 자료로 시야를 넓힙니다.
찬반 양쪽 입장에서 주장을 세우고 근거를 바탕으로 토론합니다.
감성글, 논리글, 창의적인 글 등 다양한 문종으로 글을 씁니다.
새로 배운 어휘, 속담, 사자성어, 관형구 등을 나만의 사전으로 축적합니다.
한 학기 동안의 변화를 정량·정성 모두 정리해 학부모님께 전달합니다.
토론은 '싸움'이 아니라,
'다름을 받아들이는 마음'을 키우는 훈련입니다.
인공지능이 정답을 대신 찾아주는 시대일수록, 진짜 경쟁력은 정답의 속도가 아니라 — 세상을 향한 관심, 스스로 생각하는 힘, 말과 글로 나누는 능력, 그리고 다름을 끌어안는 마음 입니다. 찬반 토론은 이 네 가지를 한 번에 길러주는, 가장 오래된 그리고 가장 확실한 훈련입니다.
국어 점수 너머, 평생 가는 사고력의 기초를 다집니다.
리세움(LYCEUM)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제자들과 함께 거닐며
질문하고 토론했던 학교,
리케이온(Lykeion)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2,400년 전 아리스토텔레스는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대신 질문하고, 함께 걸으며, 경청하고, 답을 찾을 수 있도록 협력했습니다.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사고의 길을 찾도록 안내했던 것입니다.
리세움은 그 정신을 현대 인지언어학과 교육심리학의 언어로 다시 풀어낸 국어 기반 독서토론논술 전문 학원입니다.
언어를 통해 사고가 어떻게 구조화되는지 연구하는 학문
학습자의 인지·정서 발달을 함께 고려한 수업 설계
국어교육의 최신 흐름인 개념독해 모델 적용
30여 년간 초등 사립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해 왔습니다. 교실에서 만난 수많은 아이들, 그리고 그 아이들을 위해 써 내려간 《쉬운 교과서》(사회·과학 3·4·5·6학년), 《초등 논술 영재 되기》, 《초등 토론 영재 되기》, 《문제중심학습 이론과 실제》, 《개념동화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모든 작업의 출발점은 한 가지 질문이었습니다.
34년의 교실 경험 속에서 확인한 가능성 — 한 권의 책으로 읽기 · 토론 · 글쓰기 · 어휘를 통합하는 수업 — 을 더 널리 펼치고자, 리세움을 시작합니다.
리세움의 교실에서는 아이들에게 정답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읽는 법, 생각하는 법, 자기 언어로 표현하는 법, 그리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존중하는 법을 가르칩니다. 리세움 1기의 모든 아이를, 30년 교실의 마지막 한 아이까지 그랬듯, 정성껏 가르치겠습니다.
30여 년간 매일 아이들 곁에서 가르치고 함께 호흡해 왔습니다.
사회과 문제중심학습을 적용하여 학생 중심의 수업을 했으며, 학급 담임 외에 인문사회영재학급 담임교사로 활동했습니다.
또 어린이들에게 독서, 토론, 논술 등을 지도하여 전국대회에서 독서토론지도 최우수 교사상을 여러 번 수상했습니다.
자기주도학습 강사(인지영역), 서울시교육청 수업혁신 강사, 독서토론 및 영재교육 강사로도 활동했습니다.
30여 년의 모든 경험을 7-Step 프로그램으로 압축했습니다.
문해력·학습역량 통합진단
리세움의 첫 진단은 단순한 문해력 테스트가 아닙니다.
아이의 읽기 이해력, 말과 글로 표현하는 힘, 학습 습관과 성향, 그리고 자기주도성의 기반까지 함께 살펴
가장 알맞은 출발점과 지도 방향을 제안합니다.
💡 리세움은 6개월 이상의 꾸준한 훈련으로 읽기 근육과 사고 근육을 만듭니다.
학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모았습니다.
능력별, 소수 정예로 운영합니다.
1주차는 문학 개념독해(방법론), 2주차는 7-Step ALL-IN-ONE(문학 적용), 3주차는 비문학 개념독해(방법론), 4주차는 7-Step ALL-IN-ONE(비문학 적용)으로 운영됩니다.
2·4주차 수업과 연계된 도서를 한 달에 2권 읽어옵니다. 모든 책은 수업에서 깊이 함께 다루므로, "혼자 많이 읽기"의 부담은 없습니다.
글쓰기와 어휘 정리는 원칙적으로 수업 시간 안에서 마무리합니다. 시간 내에 완성하지 못한 부분만 과제로 이어집니다. (필독 도서 읽기는 월 2권 별도)
리세움의 토론은 '이기는 법'이 아니라 '다양한 의견을 받아들이는 마음'을 키우는 훈련입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오히려 "나와 다른 생각이 있을 수 있구나"를 자연스럽게 배웠습니다.
레벨과 과정에 따라 다르며, 상담 시 정확히 안내드립니다. (인근 독서논술 학원 평균 수준)
사전 통보 시 보강 또는 자료 제공으로 진도를 맞춰드립니다.
평균적으로 3개월에 글쓰기 구조가 잡히고, 6개월 시점에 학교 서술형 점수와 발표력에서 변화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